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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사이니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빛낼 LG 디지털 사이니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빛낼
LG 디지털 사이니지

  • 현장명 :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 설치 제품 : 55LV77A 256대, 55LV77A 172대, 55LV77A 92대, LED 전광판 1개소, 86BH5C 49대 등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이 처음 경험하는 대한민국은 어디일까? 바로 ‘인천국제공항’이다. 개장 전부터 세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지난 1월 18일, 마침내 공식적으로 문을 열었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은 지하 2층, 지상 5층의 규모로 축구장 47개에 맞먹는 면적을 자랑하며, 출입국은 물론 식사를 위한 푸드코트, 약국, 캡슐 호텔 등의 편의시설까지 완벽히 준비를 마쳤다. 그리고 그 속에는 ‘동아시아 최대 허브공항’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LG 디지털 사이니지가 곳곳에서 빛나고 있다.

독보적인 기술력과 비할 데 없는 새로움이 무기

전 세계를 통틀어 글로벌 최상위권의 서비스 및 규모를 자랑하는 인천국제공항이 새로운 공사에 착수한 지 9년 만에 문을 연 것이 바로 지금의 제2여객터미널이다. 그러나 포부가 큰 만큼 각각의 요소에 대한 조건도 만만치 않았다. 고객의 편의성은 물론 공항을 찾는 이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을 만한 예술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디자인과 기술을 두루 갖춘 제품만이 제2여객터미널에 설치될 수 있었던 것. 그중 LG 사이니지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선택을 받을 수 있었던 비결을 묻자, LG전자 사이니지 담당 이종수 과장은 “최고의 ‘기술력’은 기본이고, 다른 공항과의 차별점을 둘 수 있는 LG전자만의 ‘새로움’이 무기”라고 말한다.

국내 최대 길이의 175미터 비디오 월

새롭게 오픈한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찾는다면 지하 1층 교통센터를 특히 주목할 것. 국내 최대 길이를 자랑하는 비디오 월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TV, 컴퓨터, 모바일에 이어 ‘제4의 미디어’로 각광받는 사이니지를 적용한 55인치 LCD 패널 256대를 연결한 LG 비디오월은 ‘디귿(ㄷ)’ 형태의 모양으로 장장 175미터의 화려한 장관을 연출한다.
LG 디지털 사이니지는 대형 콘텐츠를 비디오 월 내에서 하나의 화면으로 구현해 초고화질 콘텐츠의 생생한 대 화면을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인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찾은 이용객들은 이처럼 무한 확장이 가능한 비디오 월을 통해 각종 정보와 광고를 보다 생동감 있게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손쉽게 관리하는 ‘스마트한’ 메뉴 보드

LG 디지털 사이니지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내 푸드코너와 식음료 매장 곳곳에서 더욱 맹활약 중이다. 아워홈 푸드코너를 비롯해 던킨도너츠, 배스킨라빈스, 잠바쥬스, 빚은, 델리, 엔젤리너스, 전망카페 등 거의 모든 매장 내부에서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때 LG 디지털 사이니지는 변동이 있을 때마다 일일이 교체해야 하는 기존 메뉴판과 달리 손쉬운 콘텐츠 관리를 위한 ‘SUPERSIGN W 소프트웨어’를 통해 매장운영의 편의를 돕는, 그야말로 ‘스마트한’ 메뉴 보드다. 이를 통해 각 매장의 관리자들로부터 비용절감 효과와 더불어 모닝, 런치 메뉴 등 시간대별로 다른 메뉴를 선보이거나 할인 프로모션 상품 등을 손쉽게 보여 줄 수 있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의 아름다움을 담은 86스트레치


여행이 아무리 즐거워도 고된 비행 끝에는 반드시 피로가 따르는 법. 하지만 여행 이후에 오는 후유증이 비단 이뿐일까. 입국 절차를 위해서는 꽤 긴 구간을 걸어야 하고, 무빙워크도 지루하게 느껴지기 마련이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2층 입국장에는 86인치 LG 디지털 사이니지 패널 26대가 구현하는 미디어아트를 도입했다.
특히 세로모드를 지원하는 것은 LG PD(Public Display Module) 패널만의 특징이다. 일반적인 LCD 패널의 경우 세로모드 사용 시 중력 현상에 의해 화면이 흘러내리는 경향이 있는 반면, LG PD 패널의 경우 중력의 영향을 덜 받아 세로모드로 사용 시에도 보다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것. 이러한 LG전자만의 기술력을 토대로 펼쳐지는 ‘한국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미디어 아트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찾은 이용객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한 모습이다.

KEY POINT

"LG 사이니지로 글로벌 공항에 걸맞은 품격을 더하다"

TV, 컴퓨터, 모바일의 단계를 이을 ‘제4의 미디어’로 주목받고 있는 사이니지(Signage). 그 위에 얹어진 LG전자의 기술력의 조화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연일 활약 중이다. 아날로그 형식의 광고를 벗어난 LG 디지털 사이니지의 패널은 공간에 따라 설계 형태를 유연하게 바꿀 수 있어 지하 1층 교통센터에 국내 최대 규모의 비디오 월을 구현했다. 특히, 1.8mm의 슬림 베젤로 궁극의 화면 몰입감을 선사하며, 어느 각도에서나 생생한 컬러를 구현하는 IPS 패널을 탑재해 그야말로 ‘기술이 예술이 되는’ 미디어아트를 실현해냈다. 다시 말해, 전 세계인이 최고의 프리미엄 화질을 자랑하는 LG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해 그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생생하고도 환상적인 경험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디지털 사이니지 설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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