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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사이니지] 고객의 눈높이에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LG 디지털 사이니지

고객의 눈높이에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LG 디지털 사이니지

  • 현장명 : 고양 현대 모터스튜디오

  • 납품년월 : 2016년 11월

  • 설치제품 : 단독형, 비디오월, LCD 사이니지

     

LG 디지털 사이니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을 물들이다

현대자동차의 기술력과 디자인, 조립 과정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세계 유일한 공간인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이 지난 4월 문을 열었다. 오스트리아의 유명 건축가가 국내 최대 규모인 복합 자동차 체험 공간 조성을 목표로 건립한 이곳은 지난 두 달 동안 누적 방문객 4만 명을 넘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더 가까이, 현대자동차를 느끼다

국내 최초 체험형 자동차 테마파크를 표방하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은 부지면적 1만6719㎡, 지상 9층, 지하 5층의 큰 규모와 함께 현대자동차의 모든 것을 담았다는 점에서 건립 전부터 눈길을 끌었다. 이미 다양한 국내·외 유명 인사가 비공개로 방문한 것은 물론 얼마 전에는 벨기에 아스트리드 공주가 국왕의 특사 자격으로 방문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많은 사람들에게 당사 자동차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고민의 흔적은 전시장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누구나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을 만들고, 어려운 자동차 정보는 만화로 쉽게 설명했다. 기술연구소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실험공간과 놀이기구처럼 탈 수 있는 시뮬레이션 체험관도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콘텐츠이다. 이와 함께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방문하는 공간 특성상 디스플레이 제품을 적극적으로 설치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세계적인 디스플레이 기술력을 갖춘 LG전자와 손을 잡았다.

보고, 만지고, 눌러보는 체험 공간들

입구에 들어서면 현대자동차의 최신 모델을 볼 수 있는 자동차 전시장을 만날 수 있다. 이곳에서는 현대차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다양한 차종의 디자인과 인테리어 등을 살펴보며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다.

1층 자동차 전시장을 제외한 모든 전시관은 유료로 관람해야 한다. 진짜 관람도 이때부터 시작이라고 보면 된다. 가장 먼저 쇳물이 자동차로 완성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단계별로 만날 수 있다. 해설을 담당하는 전문 스태프가 스탬핑(차체 만들기), 웰딩(차체 연결하기), 페인팅(도색), 어셈블리(부품 맞추기) 등으로 나뉜 공정을 LG 디지털 사이니지 영상과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또 터치스크린을 통해 직접 제조 과정에 참여할 수도 있다. LG 디지털 사이니지는 뛰어난 화질과 함께 일반 사이니지 제품 대비 60% 더 얇은 두께가 특징이다. 그래서 다채로운 인테리어를 추구하는 최신식 건물이나 전시관 등에 부담 없이 설치할 수 있다. 제품 뒷면의 케이블 관리가 쉬운 것 또한 LG 제품의 장점으로 꼽힌다.

0.9mm 초슬림 베젤, LG 비디오월은 특별하다

현대자동차의 풍동테스트를 소개하는 공간도 마련돼 있다.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의 풍동실험실을 축소해 옮겨 놓은 이 공간에서 관람객들은 현대자동차의 공기 저항 능력을 판단하고, 고속 중에 얼마나 안전하고 빠르게 주행할 수 있는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풍동테스트와 관련된 모든 영상은 LG 디지털 사이니지 비디오월을 통해 생동감 있게 표현된다. 바로 옆 또 다른 비디오월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디자인한 자동차가 풍동테스트를 통과해 경주하는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LG 디지털 사이니지 비디오월은 화면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0.9mm의 초슬림 베젤을 적용했다. 여러 화면을 연결해 만드는 비디오월은 베젤이 얇을수록 화면 몰입도가 높아지는데, 화면 몰입도를 높이는 또 다른 조건은 각 화면의 화질이 균일해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화면마다 화질에 차이가 난다면 통일성이 떨어져 몰입이 방해된다. LG 디지털 사이니지 비디오월은 이 두 가지 조건을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동일한 화질을 제공하는 최고급 IPS 패널을 탑재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자동차의 다양한 소리를 들어볼 수 있는 테마 전시관도 인기가 많다. 그 중 파워트레인 전시관은 관람객이 직접 가속 페달을 밟아보는 체험 공간으로, 이때 나타나는 엔진의 변화 과정을 대형 홀로그램으로 확인할 수 있어 더욱 흥미롭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다, 현대차 디자인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철학을 엿볼 수 있는 전시관은 3층에 마련돼 있다. 3층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에서도 LG 디지털 사이니지를 만날 수 있는데, 유리 벽면으로 보이는 대형 야자수 나무와 사이니지의 사이버틱한 영상이 조화를 이뤄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3층에 도착해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비디오월이다. 벽면을 따라 띠 모양으로 설치된 비디오월은 3.5mm의 슬림 베젤을 적용해 뛰어난 화면 몰입도를 제공한다. 비디오월을 통해 재생되는 형이상학적인 영상들은 메탈 느낌의 벽면과 만나 마치 우주선 내부를 연상케 한다.
전시관 중앙의 규칙적으로 설치된 금속 기둥들은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전달한다. 음악이 나오면 춤을 추듯 기둥들이 일사불란하게 솟았다가 가라앉는 역동적인 움직임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자 하는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방향성을 담고 있다.

다양한 체험공간, IPS 패널로 보다

WRC 테마전시관을 만나면 관람은 사실상 종료된다. 경주용 자동차와 함께 WRC에 참가한 현대자동차의 다양한 영상을 LG 디지털 사이니지로 시청할 수 있는데, 이 또한 IPS 패널을 탑재해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화면 왜곡이나 밝기 변화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은 현대자동차를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재해석한 공간이다. 다양한 체험 공간은 대중들이 현대차에 한발 더 다가오게 하는 장치다. 이번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자외선과 한낮의 더위를 피해 국가대표 자동차 기술과 디스플레이 기술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이곳,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을 방문해보길 바란다.

KEY POINT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LG 디지털 사이니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은 관람객에게 자동차 정보를 친숙하게 설명하기 위해 LG전자의 디스플레이 제품을 전시관 곳곳에 적극 설치했다. LG 디지털 사이니지는 초슬림 베젤과 일반 사이니지 제품 대비 60% 더 얇은 두께가 장점으로, 각각의 전시관 인테리어에 맞게 다양한 형태로 설치해 관람객의 시선을 잡아 끌고 있다. LG 디지털 사이니지는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화면 왜곡이 발생하지 않는 IPS 패널을 탑재한 만큼 이미 백화점, 박물관, 학교 등 다양한 대중 시설에서 널리 쓰이고 있다.
전시관 곳곳에서는 LG전자의 비디오월도 만날 수 있다. 여러 화면을 연결해 만드는 비디오월에도 IPS패널을 적용했으며, 궁극의 휘도 균일도를 통해 관람객에게 오래도록 잊지 못할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0.9mm의 초슬림 베젤이 적용됐다는 사실이다. 비디오월은 풍동실험실처럼 관람객을 압도해야 하는 대형 시설과 함께 설치되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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