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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백화점/마트/상가] 블랙야크 롯데 본점을 웃게 만든 ‘특별한 콜라보‘

블랙야크 롯데 본점을 웃게 만든
‘특별한 콜라보‘

  • 현장명 : 블랙야크 롯데백화점 본점

  • 납품년월 : 2017년 10월

  • 설치제품 : LG 트롬 스타일러

     

지난 9월 26일, 국내 아웃도어 업계가 술렁거렸다. 진원지는 서울 양재동 블랙야크 사옥. LG전자와 블랙야크가 손을 잡고 손쉽게 의류를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서비스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은 것이다. 각각 가전기기와 아웃도어를 대표하는 두 기업의 협업을 통해 LG전자 ‘스마트 씽큐’와 연동되는 NFC 칩이 블랙야크 신상품 엣지다운 5종에 탑재됐고, 쉽고 스마트하게 블랙야크 엣지다운을 관리할 수 있는 ‘블랙야크 패딩 관리 코스’가 출시되었다. 이뿐만 아니라 전국 149여 개 블랙야크 매장에 LG 트롬 스타일러가 설치됐는데, 블랙야크 롯데백화점 본점도 그중 한 곳이다.

LG 트롬 스타일러로 한껏 살린 매장의 ‘엣지’

명실상부 블랙야크의 주력 제품으로 꼽히는 엣지다운 시리즈. 서울 중구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에서는 그 중요성이 한층 강조된다. 매년 겨울 시즌이면 매장의 주 고객인 20~40대 젊은 층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최신 패션 트렌드와 기능성을 두루 겸비한 엣지다운 시리즈를 가장 많이 찾기 때문이다. 그런데 올해는 엣지다운 주위를 서성이는 손님들이 부쩍 더 늘어난 모습이다. 이유인 즉 올해 처음 LG전자와 블랙야크가 손잡고 선보인 ‘엣지다운 스마트 서비스’가 고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는 것. 이와 동시에 매장 한쪽에서 비치된 LG 트롬 스타일러 덕분에 롯데백화점 본점의 ‘엣지’가 한결 살아났음은 물론이다.

LG 트롬 스타일러, 다운 코팅력 증대에 일조하다

블랙야크 롯데백화점 본점을 둘러보는 고객들은 십중팔구 LG 트롬 스타일러에 관심을 보인다고 한다. 김현민 점장은 ‘블랙야크 패딩 관리 코스’가 적용된 LG 트롬 스타일러를 소개하면서 블랙야크 엣지다운을 맞춤 관리 할 수 있다며, 기능성 의류 관리의 편리성을 설명해 준다.

블랙야크 엣지다운에 내장되어 있는 NFC칩에 스마트폰을 갖다대기만 하면 LG 트롬 스타일러에 "블랙야크 패딩관리 코스"를 다운받을 수 있다.
김현민 점장은 아웃도어 의류의 경우 발수코팅이 되어 있어 LG 트롬 스타일러의 "트루스팀 기능"을 사용하면 의류의 기능성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고 한다.

대부분의 고객들이 아웃도어 의류를 세탁소에 맡기는데, 세탁소에서는 다량의 옷을 한꺼번에 물세탁 하므로, 발수 코팅이 빨리 벗겨질 수 있다. 그래서 아웃도어 의류는 가능하면 집에서 물로 단독세탁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LG 트롬 스타일러의 트루스팀기능을 활용해 코팅력을 최대한 살리는것이 의류의 수명을 늘릴 수 있는 한 방법이다.

입을 때마다 새 옷 같은 느낌을 선사하는 LG 트롬 스타일러

많은 사람들이 기능성 의류는 드라이크리닝 하는 것이 좋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이는 잘못 된 방법이다. 드라이크리닝 약품은 특유의 화학작용으로 오히려 옷의 발수코팅을 벗긴다. 기능성 의류 전용 처리 약품이 있지만 한 번 쓰는 데 5~6만 원으로 매우 고가다. 결국 기능성 의류 관리의 정답은 단독 물세탁과 적절한 스팀인데, 이 두 가지 방법으로는 미세먼지 제거와 항균처리를 하기 힘들다. 김현민 점장은 그래서 LG 트롬 스타일러가 좋은 것이라고 한다.
어차피 물세탁은 세탁기로 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사실 두꺼운 다운자켓을 매번 세탁한다는 것은 매우 번거로울 뿐만 아니라, 코팅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잦은 세탁을 지양해야 한다. 결국 미세먼지와 세균으로 위생적인 관리가 어려워진다.

하지만 LG 트롬 스타일러가 있다면 이런 부분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분당 200회 움직이는 ‘무빙행어’와 순수한 물로 만든 ‘트루스팀’이 생활 구김과 냄새는 물론, 미세먼지는 95.9%, 인플루엔자 · 코로나 · 아데노 바이러스는 각각 99.9% · 99.1% · 95.5% 제거해 주기 때문이다. 여기에 보송보송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히트펌프 저온 건조 기술’까지 더해졌으니, 다운재킷을 비롯한 의류 대부분을 관리하는 데 있어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김현민 점장이 고객들에게 엣지다운과 함께 LG 트롬 스타일러를 적극 권하는 이유다.

스마트한 기능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더욱 높아진 ‘브랜드 자부심’

김현민 점장과 이야기 도중 그의 스마트 폰에서 ‘스마트 씽큐’의 알람이 울린다. ‘스타일러 동작 중 문제가 발생했습니다’라는 문구가 보였다. 매장을 찾은 고객이 스타일러를 열어 보았던 것. 문을 닫으며 김현민 점장은 LG 트롬 스타일러의 빼 놓을 수 없는 장점 중 하나가 바로 ‘LG 스마트 씽큐’와의 연동이라고 한다. 방금처럼 문이 열리거나 물 보충이 필요할 때, 관리 코스가 끝났을 때 알람으로 알려주어 바로바로 조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LG 트롬 스타일러의 고급스러운 외관은 매장 이미지 향상에도 큰 도움을 주었다. 어디에 놓아도 주변과 잘 어울리며, 특히 블랙야크 브랜드와 매장 인테리어에 너무 잘 어울리는 까닭이다. LG 트롬 스타일러는 그 자체만으로도 존재감이 두드러져 매일같이 주변 매장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다른 아웃도어 매장과 차별화되기 때문에 블랙야크 브랜드에 대한 김현민 점장과 직원들의 자부심도 덩달아 높아졌다고 한다.

전용 패딩 관리 코스와 미세먼지·냄새·구김 제거에 특화된 고유의 기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블랙야크 롯데백화점 본점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LG 트롬 스타일러. 김현민 점장의 흐뭇한 미소를 보는 것만으로도 LG 트롬 스타일러의 공로를 넉넉하게 느낄 수 있었다.

KEY POINT

"세탁이 어려운 기능성 의류 관리를
스타일러로 한번에!"

엣지다운 시리즈의 매출이 전체의 20~30% 차지하는 블랙야크 롯데백화점 본점은 제품 홍보에 LG 트롬 스타일러를 적극 활용했다. 신상품 엣지다운 5종에 내장된 NFC와 LG트롬스타일러의 연동을 고객들 앞에서 시연함으로써 ‘브랜드 이미지 향상’과 더불어 ‘제품에 대한 신뢰도 제고’라는 두가지 목적을 동시에 달성한 것이다. 물론 이 같은 성과의 밑바탕에는 LG 트롬 스타일러 특유의 고도화 된 의류 관리 기술이 자리잡고 있다.
LG 트롬 스타일러는 분당 200회 움직여 미세먼지를 95.9%까지 제거하는 ‘무빙행어’ 기술과, 순수하게 물로 만들어 인플루엔자·코로나·아데노 바이러스를 각각 제거하는 ‘트루스팀’ 기술로 사용자의 건강까지 지켜준다. 더불어 모직 소재의 구김을 100%, 레이온 소재의 구김은 70% 제거하는 주름 제거 기술과 보송보송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히트펌프 저온 건조 기술’도 적용돼 있다. 블랙야크 롯데백화점 본점이 LG 트롬 스타일러를 ‘든든한 사업 파트너’로 여기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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