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워시타워에서 타는 냄새 또는 퀴퀴한 냄새가 나는 것은 새 제품 초기 사용
시 발생하는 냄새이거나, 고무 패킹, 먼지/보풀, 세제 잔여물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새 제품 냄새는 환기로 해결되며, 다른 냄새는 통살균, 고무 패킹 청소,
적정량의 세제 사용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냄새 발생 시 전문 서비스 매니저의 점검을 받으세요.
워시타워에서 냄새가 왜 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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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LG 워시타워를 설치하고 처음 사용할 때 플라스틱이나 고무 부품에서
나는 특유의 냄새를 맡을 수 있습니다.
새 차에서 나는 냄새와 비슷한 이 냄새는 인체에 무해하며, 몇 번 사용하면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
삶음 기능 또는 건조기 사용 시 타는 듯한 냄새가 나는 것은 세탁 히터
고온의 열이나 건조기 열이 고무 패킹에 전달되어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특히 90℃ 이상의 고온에서 작동하는 삶음 코스와 스팀 건조 코스에서는 냄새가 더욱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
냄새 제거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시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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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타워 사용 후 환기용 도어 홀더를 사용해 내부를 환기시켜 줍니다.
- 젖은 수건으로 고무 패킹 부분을 닦아 먼지와 보풀을 제거합니다.
- 정기적으로 고무 패킹을 청소하여 냄새 발생을 예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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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무 가스켓 6시 방향의 안쪽 홈에 남아있는 이물을 제거해
주세요.
그리고 산소계 표백제 5g을 따뜻한 물 5L에 희석시킨 후 고무장갑을 끼고 희석된 표백제(1000배 희석)로 고무 가스켓을 꼼꼼하게 닦아주세요. -
2. 마른 수건을 사용하여 고무 가스켓과 도어 쪽 유리의 물기를 제거한
후 완전히 마를 때까지 세탁기 문을 열어두세요.
한 달에 1회 이상 고무 가스켓을 청소해 주세요.
가스켓 청소 서비스는 제품 불량에 의한 서비스매니저 방문 및 서비스가 아니므로 무상 품질 보증기간 상관없이 유상으로 진행됩니다.
- 세탁조 내부에 쌓인 먼지, 보풀, 세제 잔여물 등은 퀴퀴한 냄새의 원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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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인 통살균으로 세탁통과 건조통을 청소하여 냄새를 제거하고
세탁/건조 성능을 유지하세요.
월 1회 또는 30회 사용 후 1번씩 통살균을 권장합니다. 워시타워에서 통살균 시점을 알려주는 기능도 있습니다 - 워시타워 세탁통과 건조통을 한 달에 한 번 정도 [통살균]을 활용해 관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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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LED 타입 워시타워 모델
세탁기 조작부의 [통살균] 버튼을 짧게(1초) 터치한 후 시작/일시 정지 버튼을 눌러 주세요. -
② LCD타입 워시타워 모델(신모델)
LCD 패널 메인 코스에서 [통살균] 을 선택 후 시작/일시 정지 버튼을 눌러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 Q. 통살균 할 때 염소계 세탁조 클리너를 사용하면 안 되나요?
- A. 염소계 또는 산성 세탁조 클리너는 워시타워 내부 부품의 변색이나 부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마세요.
- Q. 세제를 많이 넣으면 탄 냄새가 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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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네, 세제를 너무 많이 사용하면
옷감에 세제 잔여물이 남아 건조 과정에서 탄 냄새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세제는 제품에 표기된 권장량만큼만 사용하고, 필요시 추가 헹굼 기능을 활용하세요. 과도한 세제 사용은 옷감 손상 및 건조기 성능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Q. 위 방법을 다 해봤는데 냄새가 계속 나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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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위의 방법을 모두 시도했음에도
냄새가 지속된다면 제품에 이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LG전자 서비스 센터(1544-7777)에 문의하여 전문 서비스 매니저의 점검을 받으세요.
A/S 접수 전 제품 모델명과 발생 현상을 미리 정리해 두시면 더욱 빠른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공용으로 제작되어 구입한 제품과 다른 이미지나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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