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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WHISEN과 손미나의 여행사전이 함께 세상에서 가장기븐좋은 바람을 추천합니다.

손미나여행사전 11회 대한민국 바람편 풀버전 보러가기

바람을 기다리다.울릉도 대풍감

세상에서 가장 기분 좋은 바람
오늘은 특별히 손미나의 여행사전이 LG휘센과 함께
세상에서 가장 기분 좋은 바람을 가슴속에서 느껴보셨으면 좋겠어요.
바람을 기다리는 곳, 어디일까요?
울릉도입니다. 울릉도 대풍감.
옛날 이 지역에는 배를 만들기 좋은 나무가 많아서
나무를 가지고 새 배를 만들어서 돌아가는 거에요.
그런데 문제는 바람이 아주 세게 불어서 한번에 육지까지 가야 하는데
바람이 불 때까지 기다려야 해서 배를 다 만들어서 묶어두었다가
정말 이 바람이다 싶을 때 그 바람을 타고 가는 거죠.
너무 멋지죠?
울릉도 대풍감에 뭔가 답답한 마음이 있다. 이럴 때는 이곳으로 떠나보시면 좋으실 것 같아요.

바람으로 비워진 세상 위에 서다.제주도 용눈이오름

세상에서 가장 기분 좋은 바람
오늘은 특별히 손미나의 여행사전이 LG휘센과 함께
세상에서 가장 기분 좋은 바람을 가슴속에서 느껴보셨으면 좋겠어요.
바람하면 자유를 빼놓을 수가 없죠.
그래서 바로 이곳에 우리가 찾아갑니다.
제주도 용눈이오름.
저기 올라가면 제주 동쪽이 다 보여요. 어떤 때에는 성산일출봉과 바다까지 다 보여요
산처럼 올라가야 하지만 그렇게 힘들게 산행을 하지 않아도 되고, 온몸으로 바람 샤워를 할 수 있는 그런 장소입니다.
그야말로 자유를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곳.
달콤한 휴식, 진정한 자유 이런걸 느끼기 위해 한번 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11회 대한민국 바람 하이라이트

세상에서 가장 기분 좋은 바람
바람은 언제 누가 생각해도 기분 좋아요.
바람에 실려 소식도 전해지고, 향기도 전해지고, 계절도 전해지고, 정말 아름다운 것들이 많이 전해지죠.
그럴 때 저는 참 부러워지는 대상이 있어요. 바람이에요.
바람만큼 자유롭게 춤을 출 수 있는 존재도 없는 것 같아요.
스윗소로우가 생각하는 가장 기분 좋은 바람은 어떤건가요?
내 몸이 사르르 녹는 느낌이 확 드는 그런 바람이 있거든요.
저는 바람이 향기를 가져온다고 봐요.
봄의 기억들이 올 때, 그 바람이 제일 기분 좋은 것 같아요.
바람은 내가 나인 것을 느끼게 해주는 무언인 것 같아요.
밖으로부터의 자극이 없으면 나를 느낄 수가 없잖아요.
바람이 불면 내가 여기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 같아요.
바람이 없으면 진짜 세상이 훨씬 더 외롭지 않을까?
다른 곳들을 상상하게 하고, 다른 사람들을 추억하게 해주니까.
아 내가 이렇게 살았었지, 내가 참 미련했었지 하다가도,
이렇게 또 살 수 있겠지, 내가 그렇게 못나진 않았지 하고 갈 수 있는 그런
좋은 길을 바람이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닌가.
저에게 바람은,
아무것도 안 가진 바람처럼 살고 싶어요.
그래서, 저에게 있어서 바람이란? 내가 늘 되고 싶은 존재? 그런 게 아닐까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곳은
증도 슬로우시티를 한 번 갈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울릉도에서 바람을 기다렸다가 기회가 되었을 때 출발할 수 있는 그런 여행지
제주도 가고 싶어요. 제주도 가서 용눈이 오름에 좀 드러누웠다가 오고 싶네요.
근데 다섯 군데가 다 좋았어요.

세상에서 가장 기븐좋은 바람 나도 바람여행작가 EVENT

LG WHISEN과 함께한 손미나의 여행사전의 바람여행지는 어떠셨나요? 여러분은 '세상에서 가장 기분 좋은 바람'을 어디에서 느껴 보셨나요? '세상에서 가장 기분 좋은 바람'을 주제로 사진과 함께 여행기를 응모해 주세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나도 바람여행작가] 참여기간:3월 28일 ~ 6월 30일 나도 바람여행작가 응모하기

이벤트 유의사항 및 경품안내

유채가 넘실거리는 사잇길에서는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하다. 산과 언덕 어디를 봐도 온통 초록색이다. 끝없이 펼쳐진 초지에 눕고 싶어진다. 휘익 휘몰아치는 바람에 커다란 풍력발전기가 돌아가고 젖소가 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다. 끝없이 펼쳐진 초원은 곳곳이 영화 속 한 장면이다. 그래서 드라마 가을동하 연애 소설을 비록해 숱한 영화와 드라마가 이곳에서 촬영되었다.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채 바다위에 떠있는 섬에서 물씬 풍기는 갯벌 내음과 고요한 정취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서해 섬 여행의 매력이다. 제부도는 수원에서 남서쪽으로 40km 거리에 있는 섬으로 하루 두 번씩 바닷물 속에 잠겨 있던 길이 들어나 바다길이 열리는 섬이다. 바람 한 점 없는 무더운 여름날에는 구름도 쉬었다가는 두물머리 골목길을 걸어 다니는 여행은 참 고달프다. 끝없이 이어지는 계단, 뜨거운 햇빛을 가려줄 그늘 하나 없는 하늘 아래 달 동네는 쉽게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 마음이 없으면 갈 수 없는 곳이다. 골목길에는 내가 놓치고 살았던 그리운 것들을 만나러 간다. 스스로 놓아버리고, 새로운 변화가 앗아가 버린 낡고 불편하고 그리운 것들이 골목길에는 그대로 남아 있다.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 셔틀버스를 타고 내려오면서 중간중간 내려서 산책도 하고 사진도 찍을 수 있는 시간을 주는데요. 저희 가족은 중간에 과감히~ 버스를 보내버리고 걸어 내려왔어요. 초~큼 힘들었지만 내려오면서 보았던 눈부시게 아름다운 풍경들과 유난히 파란 하늘 만큼이나 시원한 바람 덕분에 너무너무 즐거웠답니다. 제주도 풍경 명동 송호국민관광지를 채우는 소나무 숲. 국민관광지라는 이름이 세련되진 않지만 풍광만큼은 내로라할 만하다. 눈부신 물길 옆으로 1,000여 그루의 소나무가 하늘을 위협한다. 최고 수령 400여 년에 이르는 소나무가 우아한 춤을 추듯 가지를 뻗는다. 황해도 연안부사였던 박응종이 가져온 솔방울이 지금의 송호리 송림을 이루는 씨앗이었다. 지금도 송호리 관광지 일대는 밀양 박씨 가문의 땅이다. 바람의 언덕은 남북을 오가는 자유로는 바람을 상징한다. 자유의 바람을 느낄 수 있는 3,000여 개의 바람개비가 돌아가고, 옆으로는 북녘을 바라보는 대나무 인간이 있다. 코스모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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