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하단영역 바로가기

그린경영

에너지·기후 변화

LG전자는 기술과 역량을 활용한 에너지 절감 활동을 통해 2020년까지 15만 톤 온실가스 감축 목표(2008년 BAU 대비) 이행을 성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파리기후협약 및 국내 온실가스 감축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자 2030년까지 탄소 중립(Carbon-Neutral)을 달성하기 위하여 보다 도전적인 감축 목표(Zero Carbon 2030)를 수립하였습니다. 2019년 재수립된 탄소 경영전략은 생산 단계 탄소 중립에 대한 전략방향과 목표를 담고 있으며, 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과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에너지·기후 변화 LG전자는 효율적인 온실가스 관리를 위한 인프라 구축하고 있습니다. 생산단계에서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해 2020년까지 15만톤(누적100만톤)을 목표로 하여 생산력을 향상하고 사용단계에서 온실가스감축에 기여하기 위해 2020년 6,000만톤(누적4억톤)을 목표로 하여 제품 경쟁력을 향상하고, 제품 전과정 온실가스 감축 기여를 위해 감축량 관리를 목표로 두고 운영효율을 향상하고, 임직원 참여 지역사회 확산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을 세계 최고 수준 달성을 목표로 하여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저탄소 고객가치를 제공합니다.

신재생 에너지 확대

LG전자는 고효율 태양광 패널을 활용하여 신재생에너지를 발전 및 사용을 확대함으로써 탄소 중립을 달성하고, 국제사회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원 활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국 사업장에 총 6.7MW 발전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확대·도입하여 한 해 동안 약 9,100MWh의 태양광 에너지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미국 및 유럽 사업장에서는 사무용 건물의 신재생에너지 구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사업 전 부문 온실가스 관리 확대

사무용 건물
사무용 건물
  • 미국 : 사무용 건물 2020년까지 온실가스 절대 배출량 대비 50% 감축 목표 설정
  • 온실가스 배출량 저감 및 신재생 에너지 사용 확대를 위한 자발적 프로그램인 EPA ‘Green Power Partnership’ 가입
  • 그린물류 확대를 위한 ‘SmartWay’에 가입한 물류회사 사용
협력회사
협력회사
  • 2010년 ‘저탄소 구매’ 목표 발표. 온실가스 감축목표 수립 협력회사 구매금액을 2020년까지 50조원으로 확대
  • 한국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및 교육을 지원
  •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협력회사 지원 국책과제 참여

탄소배출권 사업

LG전자는 고효율 냉장고를 판매해 저감한 전력사용량을 탄소배출권으로 되돌려 받는 청정개발체제(CDM: Clean Development Mechanism) 사업을 추진하여 2013년 UNFCCC(United Nations Framework Convention on Climate Change)로부터 인도에서의 에너지 고효율 냉장고 제조 및 판매에 대한 CDM사업을 최종 승인받았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2015년 2월에는 UNFCCC로부터 탄소배출권 6,954톤을 확보하였으며 이는 30년생 잣나무 57만 그루를 심었을 때의 이산화탄소 감축량과 동일한 수치입니다. 이 사례는 가전제품 생산 및 판매를 통한 CDM사업 중에서는 세계 최초로, 향후 10년간 총 580만 톤의 이산화탄소 감축이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