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TAINABILITY INNOVATION : LG전자는 이해관계자의 관심과 기대에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보답하는 성숙한 지속가능경영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품질/제품안전성 강화

LG전자는 전사 품질활동 강화 및 품질 마인드 제고 활동을 통하여 보다 안전성이 높은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품질 비전

LG전자는 ‘고객으로부터 세계 최고의 품질로 인식되는 LG’를 비전으로, 품질문제에 관한 한 절대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기본전제 아래 사소한 품질문제도 용납하지 않는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품질 책임경영 체계 강화

사업부 자주 책임제를 기반으로 제품 안전성 관리를 사업부 → 본부 → 본사 3단계로 강화하였으며, 정기적인 자체 진단 활동을 실시하는 등 안전성 평가 체계도 구축하였습니다. 2011년 품질센터 산하에 제품시험연구소를 신설하여 주요 신제품의 안전성을 사전 심사함으로써 품질 문제를 조기 발견하여 조치하였습니다. 또한 상품 기획 및 연구 개발부터 판매에 이르기까지 총 7단계의 품질 게이트를 거쳐 각 단계별 기본 품질·안전성 요건을 충족하는 제품만 출하시키는 품질·안전성 평가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특히, 2013년에는 주요 부품레벨까지 인증제·승인제를 실시하는 등 품질점검체계를 강화하였습니다.

LG전자의 품질/제품안전성 평가체계 프로세스 - 상품 기획 및 연구 개발부터 판매에 이르기까지 총 7단계의 품질 게이트를 거쳐 각 단계별 기본 품질·안전성 요건을 충족하는 제품만 출하시키는 품질·안전성 평가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품질·제품안전 전문가 육성

LG전자는 2012년 ‘품질 College’를 신설하여 한국 및 해외의 임직원과 협력회사의 핵심인재를 대상으로 품질·제품 안전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총 45개의 집합교육과정을 개설하여 120차수에 걸쳐 총 3,382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난 3년간 404차수에 걸쳐 12,0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품질 College에서는 제품신뢰성학과와 제품품질학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CRE(국제공인 신뢰성기사), CQE(국제공인 품질기사), CFEI(미국 화재폭발조사관 자격)도 추가로 확보하는 등 전문적인 분야에서도 임직원의 품질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현장클레임 관리

LG전자는 지식경제부와 함께 2010년 9월부터 3개월간 노후화된 브라운관TV를 대상으로 안전전검 캠페인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2003년 8월부터 2008년 10월까지 생산된 10Kg 및 12Kg급 드럼세탁기 중 세탁조 내부에서 문을 열 수 없는 일부 모델에 대해 잠금장치를 무상으로 교체해주는 자발적 리콜서비스를 실시하여 문잠금장치 무상교체서 비스 40만여 건을 실시하였고 안전캡 50만여 개를 배포하였습니다(2011년 3월 기준). LG전자는 마지막 한 분까지 안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중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08년 11월 이후에 출시된 드럼세탁기는(10Kg 이상) 안에서 문이 열리는 구조로 개선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어린이 유해정보 차단 활동

LG전자는 2012년부터 온라인 아동보호를 목표로 정보통신(ICT)산업계 22개사가 결성한 ICT산업연맹(ICT Coalition for Children Online)에 참여하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ICT산업연맹은 아동 및 청소년 인터넷 사용자들이 사이버 공간에 존재하는 아동보호 위험요인에 대응하고 인터넷 관련 문제점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