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TAINABILITY INNOVATION : LG전자는 이해관계자의 관심과 기대에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보답하는 성숙한 지속가능경영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ESH 통합경영체계

LG전자는 깨끗한 지구와 인류의 건강을 지킨다는 환경 비전 아래 환경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EESH(에너지/환경/안전/보건) 경영 비전

LG전자는 전사적인 EESH 경영체계를 운영하고, 에너지 효율 최적화, 친환경 공정 운영 및 제품 개발, 사업장 안전보건 및 임직원 건강증진 활동을 실천하여, EESH 분야의 Global Top Company를 구현하고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지구환경 보전 및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과 이해관계자의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한다.

EESH 경영 방침

LG전자는 지속가능하고 존경받는 Global Top Company의 실현을 위하여, 다음의 EESH 경영 방침을 준수하도록 노력한다.

  • 01.EESH 분야의 경영 의사결정 시, 이해관계자 및 사회와의 영향을 최우선으로 고려한다.
  • 02.Global EESH 경영 체계를 운영함으로써, 비재무 Risk 저감 및 기업가치 제고에 기여한다.
  • 03.LG전자와 비즈니스 파트너는 국제 협약 및 국가/지역별 EESH 관련 법률과 규범을 선도적으로 준수하고,
    상호 협력함으로써 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킨다.
  • 04.제품 설계부터 생산, 사용, 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 대한 EESH 영향을 최소화하고,
    친환경 제품 개발을 선도한다.
  • 05.전 임직원은 경영 활동의 전반에 걸친 EESH 역할을 이해하고, 에너지 사용 절감,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위험요인 발굴 및 제거, 개인건강 증진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한다.
  • 06.에너지, 기후변화, 환경안전, 제품환경 및 산업보건에 대한 실행 성과를 정기적으로 평가하고,
    그 결과를 대내외 이해관계자에게 투명하게 공개한다.
  • 07.LG전자는 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 지역 사회와의 협력관계를 통해 환경보전과 사회 공헌을 한다.

EESH 중장기(2020) 목표

2010년 4월 LG는 그룹 차원의 그린경영 추진전략인 ‘Green 2020(3대 경영목표)’을 발표했습니다. 이 전략은 규제 준수의 차원을 넘어 보다 높은 수준의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한 것으로, LG전자는 이와 연계한 그린경영 전략 및 목표를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생산단계 온실가스 배출 15만톤 감축 (기준연도 2008년)ㅣ물 사용량 원단위 20% 감축(기준연도 2007년)ㅣ글로벌 EESH 통합경영시스템 구축 확대ㅣ해외 사업장 EESH 역량 상향 평준화

EESH 통합경영체계 운영

98%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인증 생산사업장 비율

LG전자는 2009년 EESH 방침 및 규정을 제정한 이후 매년 표준체계를 정비하여 2014년 말 현재 22개 규칙 및 16개 기준을 수립하고 이를 중심으로 EESH 경영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 사업장은 2010년부터 에너지, 환경, 안전, 보건에 대한 전사 통합경영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벌 39개 사업장 중 38개 사업장이 ISO14001 인증을 완료하였습니다.
한편 LG전자는 EESH 통합경영시스템 정착과 사업장 환경안전 위험요소의 사전 발굴 및 중대사고 예방을 위해 2005년부터 매년 국내외 생산사업장 및 연구소를 대상으로 환경안전 심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전 임직원 환경안전 교육

LG전자는 2013년부터 법정교육 이외에도 국내외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환경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4년 상반기에는 해외, 하반기에는 한국 임직원을 대상으로 글로벌 환경안전 이슈와 사례, LG가 추구하는 환경안전경영 전략과 활동 등을 공유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계층별 (법인장 및 해외파견 주재원 등, LG전자 주관) 교육 및 전 계열사의 환경안전 직군을 대상으로 개설된 직군 전문필수교육(인화원 주관)도 수료토록 하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는 모든 진급교육 과정에 환경안전 모듈을 필수적으로 포함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연속성관리(BCM) 체계 확대

LG전자는 생산중단 또는 납기차질 등의 일반적인 리스크를 비롯하여 대형사고 또는 자연재해 등으로 인해 사업의 근간이 흔들리거나 도산하는 최악의 리스크 상황까지도 가정하고, 위기 상황에서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는 리스크 대응체계를 갖추기 위해 2008년 휴대폰 생산라인에 사업연속성관리(BCM) 체계를 도입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이해관계자의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전사 차원에서 ISO 22301 인증 취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계기로 2014년 평택사업장 휴대폰 제조라인, 2015년 중국 연태법인(휴대폰) 및 IVI사업부 평택사업장, 2016년 IVI사업부 베트남법인이 ISO 22301 인증을 취득 하였습니다. 또한, 2016년 8월에는 가산R&D 캠퍼스가 ISO 22301 인증을 취득하여 다양한 재해ㆍ재난으로부터 안정적 R&D를 수행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 하였습니다. 향후에도 LG전자는 B2B 사업을 중심으로 BCM 체계를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BCM (Business Continuity Management, ISO 22301) : 사업연속성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