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TAINABILITY INNOVATION : LG전자는 이해관계자의 관심과 기대에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보답하는 성숙한 지속가능경영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폐 전자제품 관리

폐제품을 재활용하는 것은 지구자원을 절약하고 전기전자제품 폐기물의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폐 전자제품 관리(해외)

LG전자는 전 세계 각 지역에서 폐가전 회수처리 규제를 만족하기 위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수거를 위한 기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폐가전 회수처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제품 설계 단계부터 경제성과 환경 요소가 고려되는 방향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LG전자는 각 국가에서 시행하는 폐가전 회수/처리 규제 요구사항에 맞춰 폐가전에 대한 회수·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규제가 없는 지역에서도 자발적 재활용 정책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LG전자는 제품 개발 단계에서 제품의 재활용성에 대한 평가를 진행함으로써 제품의 재활용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이러한 활동을 통하여, 천연자원의 보존과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LG전자 Global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폐 전자제품 관리(국내)

LG전자는 경제와 환경의 상생을 목적으로 하는 ‘지속가능 발전’의 주요 내용인 ‘자원순환형 사회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지난 2003년부터 시행된 ‘생산자책임 재활용제도’에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폐전자제품의 회수 및 친환경적인 재활용을 위하여 새로운 회수체계 구축ㆍ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대형 폐가전 무상 회수서비스 실시

LG전자는 2014년부터 제품구매와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든지, 누구나 신청 가능한 “대형 폐가전 무상 회수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무상 회수서비스는 기존에 운영하던 ‘설치 시 수거’와는 달리 평상시 시민이 가까운 LG전자 Bestshop 매장을 통해 서비스를 예약하면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수거하는 새로운 회수체계입니다. 이를 통해 수집된 폐가전은 전국에 구축된 역별 리싸이클링센터를 통해 친환경적으로 처리되게 됩니다. LG전자는 고객의 폐가전 배출편이를 도모하고 지속적인 자원순환형사회 구축에 선도적인 역할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소형 폐가전 회수체계 구축

LG전자는 판매대리점 및 전국 150여 개 서비스센터에 소형폐가전 회수함을 설치,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어느 때나 소형 폐가전을 배출할 수 있는 회수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LG전자는 고객이 적절한 수거장소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자발적인 폐가전 회수,재활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제품 배송 후 회수체계

신제품 배송 후 회수체계 상세

알루미늄, 구리, 플라스틱 → LG전자(제품생산) : 원자재로 자원 순환

LG전자(제품생산) → 소비자 : 신제품 생산

LG전자(제품생산) → 물류센터 : 폐제품운반(당사 물류)

소비자 → LG전자(제품생산) : 폐제품회수(당사 물류)

물류센터 → Recycling Center(환경친화적 재활용(분해/선별)) : 폐제품 운반

Recycling Center(환경친화적 재활용(분해/선별)) → 알루미늄, 구리, 플라스틱 : 유가물생산

이하 알루미늄, 구리, 플라스틱 → LG전자(제품생산) : 원자재로 자원 순환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