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TAINABILITY INNOVATION : LG전자는 이해관계자의 관심과 기대에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보답하는 성숙한 지속가능경영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업장 환경영향 최소화

LG전자는 물 사용량 감축, 폐기물 배출 최소화 및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통해 사업장의 환경영향을 최소화함으로써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 환경과의 조화로운 발전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수자원 관리

LG전자는 2020년까지 2007년 대비 매출액 원단위 물 사용량을 20% 감축한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국내외 생산사업장 및 국내 R&D센터의 용수 사용량 및 재사용량, 오폐수 방류량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물 사용량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국내외 사업장에서 다양한 물사용량 저감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구미사업장과 창원사업장에서는 중수를 정화하여 재사용하고 있으며, 인도 노이다 사업장에서는 무방류시스템을 구축하여 용수 재활용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LG전자는 사업장별 물 사용량 및 방류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2015년부터 전사 차원의 물 인벤토리를 구축하고 있으며, 2016년까지 전사 생산 사업장의 인벤토리 구축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LG전자는 폐수발생량 및 배출오염물질량을 모니터링하고 적법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사업장의 경우, 사내 폐수처리장을 통해 1차 처리한 다음 각 지역별 종말처리장을 통한 2차 처리를 완료하여 하천에 방류하고 있습니다. 발생되는 폐수는 법적 배출 허용농도의 50% 이하로 관리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관리를 통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2015년 글로벌 용수 사용량 (단위 : 천 톤)

수계배출물질 단위(톤)

폐기물 재활용률 관리

LG전자는 환경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및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폐기물을 감량하거나 분리 배출을 통한 재활용성 증대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014년 브라질 마나우스 공장 및 러시아 루자 공장의 폐기물 재활용체계 개선에 이어, 2015년에는 베트남 하이퐁 공장에 포장재 압축기를 설치하여 배출 폐기물의 부피를 최소화함으로써 폐기물 분리 선별의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이러한 재활용률 증대 활동을 통해 LG전자의 전사 폐기물 재활용률은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2020년까지 전사 재활용률 90% 달성을 목표로 폐기물 발생량을 최소화하고 재활용 품목을 확대하여 궁극적으로는 모든 폐기물을 다시 자원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글로벌 폐기물 발생량 및 재활용량 (단위 : 톤)

폐기물(단위: 톤)

폐기물(단위 : 톤)

생물다양성 보전

LG전자 생물다양성 보전 사진

LG전자는 ‘생물다양성’을 모든 이해관계자가 함께 지켜야 하는 중요한 가치로 인식하고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추진하고 있습니다. 2013년 9월 ‘환경부- 산업계 생물다양성 보전 공동선언문 서명식’에 참여하는 한편 매년 환경의 날을<글로벌 자원봉사의 날>로 제정하고, 국내외 사업장이 참여하는 글로벌 환경보호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