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TAINABILITY INNOVATION : LG전자는 이해관계자의 관심과 기대에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보답하는 성숙한 지속가능경영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에너지/기후변화

LG전자는 2009년부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4대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저탄소 고객 가치 제공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저탄소 고객 가치 제공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저탄소 고객 가치 제공
가치 생산성 향상 제품 경쟁력 향상 운영 효율 향상 사회 공헌
전략 방향 Low-Carbon
Product
생산 단계
온실가스 감축
Low-Carbon
Product
사용 단계
온실가스 감축 기여
Value Chain
제품 전과정
온실가스 감축 기여
Low-Carbon
Culture
임직원 참여
지역사회 확산
목표 2020년15만 톤(누적100만 톤) 2020년6,000만 톤(누적4억 톤) 2015년 까지 감축량 관리 2015년 까지 세계 최고 수준 달성

효율적인 온실가스 관리를 위한 인프라 구축

사업장 온실가스 에너지 감축

LG전자는 2008년 배출량 대비 2020년 온실가스 배출량 15만 톤 감축을 목표로 수립하였으며, 에너지 고효율 설비투자 확대, 설비운영효율 향상, 신재생 에너지 도입 확대 및 임직원 에너지절약 상시화 활동 등을 통해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에너지·온실가스 감축 및 관리체계를 정립하기 위해 한국 전 생산 사업장과 주요 연구소를 대상으로 ISO 50001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해외 사업장으로 인증 획득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생산단계 온실가스 감축 목표 및 실적(단위: 만 톤 CO2e)

생산단계 온실가스 감축 목표 및 실적 (단위: 만 톤 CO2e)

에너지(단위 : TJ)

에너지(단위 : TJ)

· 대상 사업장: 한국 16곳(생산, 사무, R&D 사업장), 해외 51곳(생산, 사무)
· 대상 에너지: 사업장 내의 연소 설비 사용 및 외부 공급 전력, 열 사용(차량 에너지 사용은 제외)
· 에너지 사용량 계산: 순발열량 기준이며 스팀은 한국 폐열회수 스팀사용량 포함
· 검증 현황: 한국, 해외 생산사업장 제3자 검증 완료(2008-2015)(냉매 탈루 배출량 제외)

온실가스(단위: 천 톤 CO2e)

온실가스(단위: 천 톤 CO2e)

· 대상 사업장: 한국 16곳(생산, 사무, R&D 사업장), 해외 51곳(생산, 사무)
· 산정기준: 2006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 가이드라인, WRI GHG P rotocol 등
· 원단위는 PDP 모듈 및 PDP TV 영업 중단에 따른 손익계산서가 재산정되어 매출액이 변동 공시되었으므로 재작성함
· 검증 현황: 한국, 해외 생산사업장 제3자 검증 완료(2008-2015)

신재생 에너지 도입 확대

LG전자는 태양광 설비 도입 및 신재생 에너지 구매 등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국 구미 및 창원 사업장에서는 태양광설비를 5.4 MWh급으로 확대 설치, 운영하여 한해 동안 약 6,900 MWh의 태양광 에너지를 생산하였으며, 이는 온실가스를 9,650톤 감축한 것과 같은 효과입니다. 또한 미국 및 유럽 사업장에서도 사무용 건물의 신재생 에너지 구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 미국 및 유럽 사무용 건물에서 구매한 신재생 에너지를 통해 각각 연간 약 1,490톤 및 1,280톤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 하였습니다.

사업 전 부문 온실가스 관리 확대

사무용 건물 온실가스 관리

* 미국 사무용 건물 2020년까지 온실가스 절대배출량 대비 50% 감축 목표 설정
  - 온실가스 배출량을 저감하고 신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위한 자발적 프로그램인 EPA ‘Green Power Partnership’ 가입
  - 그린 물류 확대를 위해 ‘SmartWay’에 가입한 물류회사 사용
* 유럽지역 사무용 건물 2020년까지 온실가스 15% 감축 목표 설정하고 신재생에너지 사용량 확대 등의 활동을 전개

협력회사 온실가스 관리

* 2010년 ‘저탄소 구매’ 목표 발표, 온실가스 감축목표 수립 협력회사 구매금액을 2020년까지 50조 원으로 확대
* 한국 173개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및 교육을 지원
* 2012년부터 2년간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대·중소기업 저탄소 그린 파트너십 구축> 국책과제 참여

물류 및 출장

* 한국 물류부문에서 전년 대비 단위중량당 이동거리 기준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1%씩 감축 목표 설정
* 한국 임직원의 출장을 통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관리, 매년 3자 검증 실시

온실가스(단위: 천 톤 CO2e)

단위: 톤 CO2e

탄소배출권사업(CDM)

LG전자는 고효율 냉장고를 판매해 저감한 전력사용량을 탄소배출권으로 되돌려 받는 청정개발체제(CDM: Clean Development Mechanism) 사업을 추진하여 2013년 UNFCCC(United Nations Framework Convention on Climate Change,)로부터 인도에서의 에너지 고효율 냉장고 제조 및 판매에 대한 CDM사업을 최종 승인받았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2015년 2월에는 UNFCCC로부터 탄소배출권 6,954톤을 확보하였으며 이는 30년생 잣나무 57만 그루를 심었을 때의 이산화탄소 감축량과 동일한 수치입니다. 이 사례는 가전제품 생산 및 판매를 통한 CDM사업 중에서는 세계 최초로, 향후 10년 간 총 580만 톤의 이산화탄소 감축이 예상됩니다. LG전자는 사회적 책임 활동의 일환으로 탄소배출권 판매수익의 일부를 인도의 빈곤 여성과 어린이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부할 계획입니다.

CDP 한국위원회로부터 ‘Honors Club’ 선정

LG전자는 2008년부터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에 기후변화 및 온실가스 관련 정보를 공개해 오고 있으며, CDP 한국위원회로부터 기후변화대응 최우수기업인 ‘아너스 클럽(Honors Club)’에 2년 연속(2014년, 2015년) 선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