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SIG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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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기, 작품이 되다

쉼 없이 내려오는 폭포의 청명함은
시그니처의 워터링 시스템과 꼭 닮았다
그 맑고 투명한 순간과 공간 속에
쉴 새 없이 빠져들었다.
촬영 장소 조사 당시엔 가뭄으로 물이 말랐던
경남 함양 용추계곡.
촬영 바로 몇 일전 내린 국지성 폭우 덕택에
풍부한 수량을 배경으로 담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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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작품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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