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SIG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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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 작품이 되다

끝없이 나타나고 사라지는 비누방울로
공간성에 동작성을 더하다.
고요하게 존재하면서 깨끗함을 만드는 기술.
그 순간을 공간 속에서 다시 바라본다.
갑작스런 바닷바람은 비누방울을 포착하기
어렵게 했지만, 바람이 멎는 순간을 기다려가며
촬영했기에 셔터를 누르는 순간의 숨결도
함께 느껴지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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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작품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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