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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간] LG 올레드 TV로 만나는 잃어버린 문화유산전!
LG 올레드 TV를 통해
‘눈으로 만져보는’
잃어버린 문화유산

현대 전시회와 박람회에서 디스플레이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전시물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어주고, 현장의 몰입감과 감동을 극대화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보다 새로운 컨셉을 찾는 기획자들에게도 평면적인 연출을 극복한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전시는 이제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얼마 전 성황리에 막을 내린 '디올 정신(Esprit Dior)'과 같은 전시회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


이러한 가운데 단순히 보조적 역할을 하는 디스플레이가 아니라, 전시물 자체를 화면에 담아낸 특별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LG 올레드 TV'의 활약상이 돋보이는 '다시 만난 우리 문화유산전'이 그 주인공이다.

경복궁 국립고궁박물관 사진
시공현장 정보
  • 이벤트명 : 다시 만난 우리 문화유산전
  • 설치제품 : LG 올레드 TV 65EG9600

    LG 올레드 TV 55EG9470

시설형태 :

전시 시설(경복궁 국립고궁박물관)

인터뷰 고객 :

김계영 유물해설사
장성중학교 홍성혜 교사(관람객)

요청-솔루션
'다시 만난 우리 문화 유산전'기획자의 니즈

'다시 만난 우리 문화 유산전'기획자의 니즈

고객의 요청 1
관람객들에게 실제 유물을 보는 듯한 생생함으로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싶습니다.
선명한 해상도
고객의 요청 2
더욱 창의적인 공간 활용을 위해 가벼우면서도 슬림한 제품이면 좋겠습니다.
공간 최소화
고객의 요청 3
실제 유물을 전시해놓은것 같은 몰입감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뛰어난 몰입감

SOLUTION 1,2,3

  • SOLUTION 1 울트라HD와 올레드가 만나 최상의 화질을 제공하는 LG 올레드 TV
  • SOLUTION 2 백라이트가 없어 더욱 날씬하고 가벼운 LG 올레드 TV
  • SOLUTION 3 곡면 디자인과 3D 지원으로 놀라운 몰입감을 선사하는 LG 올레드 TV
<SOULUTION 1> LG 올레드 TV, 해외 소재 유물들을 서울에 옮겨 심다

LG 올레드 TV 65EG9600  LG 올레드 TV  55EG9470

전시회 기획자 : 관람객들에게 눈앞에서 실제 유물을 보는 것 같은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LG 영업사원: 초고화질 해상도의 ‘울트라HD’와 자연의 색감을 완벽하게 표현하는 ‘OLED’가 적용된 LG 올레드 TV를 추천 드립니다!

“귀중한 유물을 생생하게 구현해 낸, LG 올레드 TV”
‘다시 만난 우리 문화유산전’은 해외 소재 우리 문화유산 16만여 점 중 20점을 엄선, 그 촬영 영상을 화면을 통해 보여주고자 기획된 전시회다. 직접 실물을 볼 수 없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했기 때문에 전시회의 성패 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바로 디스플레이 화질이었다.
이런 연유로 문화재청과 공영방송 KBS는 전시회의 파트너로 LG 올레드TV를 택했다.

LG 올레드 TV에는 LG전자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이 집적되어 있다. 먼저 보편적으로 쓰이는 풀HD(200만 화소) 대신 울트라HD(800만 화소)를 적용했다. 더불어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는 유기발광다이오드 (올레드)를 채용, 백라이트를 활용하는 여타 LED TV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명암비가 뛰어나다.
 
LG 올레드 TV의 선명도가 독보적인 이유다.

허나 선명한 화질만 앞세웠다면 LG 올레드 TV는 ‘전시회의 주인공’으로 거듭나지 못했을 것이다. LG전자는 이를 간파하고 올레드 화소에 LG전자 고유의 WRGB(White, Red, Green, Blue) 방식을 적용했다.

RGB(Red, Green, Blue) 방식의 기존 TV와는 다르게, 자연 그대로의 색채감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한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LG
올레드 TV 20대는 귀중한 유물 20점을 각각 한 가지씩 맡아 완벽하게 구현해 냈다.
전시회 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졌음은 당연지사다.
<SOULUTION 2> 가볍고, 날렵하며, 유려한 디자인의 LG 올레드 TV

4.8mm 대의 페이퍼 슬림 디자인 - 스마트폰 보다 얇은 4.8mm 대의 초슬림 디자인으로 전시회 등 창의적 공간활용에 매우 적합하다.

전시회 기획자 : '주어진 공간을 창의적으로 활용하고 싶습니다. 천장에 달 수 있을 만큼 가볍고 슬림한 디스플레이 어디 없을까요?' LG 영업사원:'LG 올레드 TV를 찾으시는군요! 무게가 동종 TV에 비해 가벼운데다가 두께도 매우 얇아서 창의적 공간 활용에 매우 좋습니다!'

“LG 올레드 TV, 창의적 공간 활용성을 업그레이드시키다”
전시회에서 공간 디자인은 매우 중요하다. 동선이 직관적이어야 하고, 전시물이 일정한 위치에 보기 좋게 놓여야 한다. 또한 전시회에 들어가는 요소들이 조화를 이뤄야 한다. 제한된 공간에서 이 요건들을 모두 갖추려면 기획 의도에 맞게, 창의적으로 공간을 활용해야 한다. 이런 면에서 봤을 때도 LG 올레드 TV는 제 몫을 톡톡히 해냈다.

LG 올레드 TV를 옆에서 바라보면 저절로 감탄사가 나온다. ‘어떻게 이렇게 만들었을까’ 싶을 정도로 슬림한 두께를 자랑한다. 이른바 ‘페이퍼 슬림 디자인’으로, 그 두께가 고작 4.8mm. 웬만한 스마트폰 보다도 얇다. 베젤 또한 없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다. 덕분에 전시회 기획자의 의도에 꼭 맞춘 창의적 공간 활용에 매우 적합할 뿐만 아니라 어느 환경과도 잘 어울린다.
 
한편 전시회 중앙에는 LG 올레드 TV 3대가 원형을 이루고 있다. 지난 8월 진행된 ‘대한민국 문화유산 사진 공모전’ 당선작들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얇은 와이어 두 줄이 대화면의 LG 올레드TV 하나를 지탱하고 있다. 한 대당 20kg밖에 안 나가니 어디에, 어떤 형태로 설치해도 부담이 없다. 백라이트가 없는 올레드를 채용했기에 이처럼 가벼운 무게와 얇은 두께의 TV를 실현시킬 수 있었다. 덕분에 전시회 관계자들은 차분하면서도 이질감 없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LG 올레드 TV가 현대 전시회의 더없는 동반자가 될 수 있음이 증명된 것이다.
<SOULUTION 3> TV 속 유물을 ‘진짜’로 만들어주는 극강의 몰입감

TV 속 유물을 ‘진짜’로 만들어주는 극강의 몰입감 이미지

전시회 기획자 :“TV 화면으로 촬영한 유물을 보여주다 보니 관람객들의 몰입도가 떨어질까 걱정됩니다.” LG 영업사원: “걱정 마세요! LG 올레드 TV는 인체공학적 곡면 디자인과 시네마 3D를 통해 유물의 양감과 질감까지도 제대로 표현해 낸답니다!”

“관람객들, LG 올레드 TV에 흠뻑 빠져들다”
이번 전시회의 최대 화두는 ‘몰입’이었다. 아무리 선명한 화질로 유물들 을 보여주더라도 관람객들이 화면에 몰입을 못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LG 올레드 TV는 뛰어난 화질과 더불어 인체공학적인 곡면 디자인, 그리고 시네마 3D를 통해 전시회 관계자들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LG 올레드 TV의 대화면은 곡면이다. 가운데를 중심으로 완만한 원형을 그리고 있다. 덕분에 어느 각도에서 화면을 보더라도 화질과 색감을 왜곡 없이 즐길 수 있다. 바로 LG 올레드 TV가 자랑하는 ‘퍼펙트 시야각’이다. 여기에 실물 그대로의 색감과 선명한 화질까지 더해지니, 자연스레 화면에 몰입하게 된다. 유물들의 작은 부분까지 세세하게 관찰할 수 있거니와, 심지어 양감과 질감까지도 생생히 느껴진다.
 
전시된 유물 중 5점은 시네마 3D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2D 환경에서도 유물들을 음미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는데, 3D로 유물들을 관찰하니 더욱더 실감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이는 고스란히 유물해설가들의 자신감으로 환원되어, 전시회를 보다 생동감 넘치게 만들어주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제 전시회는 단순히 실물을 보여주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관객들에게 보다 새로운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디스플레이 전시가 하나의 대안으로 자리잡은 지금.
차원이 다른 생생함을 보여주는 올레드 TV는 차별화된 전시를 기획 중인 전시 기획자들에게 탁월한 솔루션이 될 것이다.

관람객과의 미니 인터뷰 - 일산 장성중학교 홍성혜 교사

Q. 어떤 일로 이번 전시회에 오시게 됐나요?
저는 특수학급을 맡고 있는데, 한 달에 한 번씩 현장체험학습을 나와요. 이번 달 체험학습 장소는 경복궁인데, 바로 옆 고궁박물관에서 해외 소재 유물을 살펴볼 수 있는 뜻깊은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고 해서 부랴부랴 찾아왔어요.
Q. 이번 전시회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이 있다면?
아이들이 3D로 유물을 살펴보면서 정말 신기해하더라고요. 한 아이가 ‘배모양토기’를 보더니 “선생님, 저기에 물 담을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말할 정도로 생생하게 유물들을 살펴볼 수 있었어요.
저도, 우리 아이들도 무척이나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Key point>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하는 전시 활동에 최적화된 LG 올레드 TV
바야흐로 ‘이미지’가 대세인 세상이다. 대중들은 각종 정보가 넘쳐나는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면서, 보다 정확하고 직관적인 이미지에 눈길을 준다. 특히 기획 의도에 맞춰 알맞게 가공된 영상물은 이제 각종 홍보 활동에 있어 필수불가결한 존재가 되었다. 이는 전시 활동에서도 예외 는 아니다. 혁신적 기술로 예술을 담아내는 디지털 전시 문화 트렌드가 하나의 대안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영상물을 ‘제대로’ 구현해 낼 수 있는 디스플레이의 가치 또한 동반 상승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LG 올레드 TV가 전시회 및 박람회 기획자들로부터 커다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LG 올레드 TV가 동종 TV에 비해 색재현율, 명암비, 시야각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월등한 우위를 점하고 있기 때문이다.

LG 올레드 TV는 광복 70주년 대국민 프로젝트 전시회 ‘다시 만난 우리 문화유산전’에서 커다란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독보적인 위치를 스스로 증명해나가고 있다. 전시회 관계자들과 일선에서 활동하는 유물해설가들, 전시회를 방문한 관람객들이 LG 올레드 TV를 바라보며 연신 감탄한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LG전자 커머셜TV 호텔솔루션 정말 좋습니다! 세빌스호텔 군산 양홍석 부총지배인
미니인터뷰 - 역사문화해설사

LG 올레드 TV는 자신감의 원천!

<다시 만난 우리 문화유산전>
김계영 역사문화해설사 인터뷰

Q. 베테랑 역사문화해설사로서, LG 올레드 TV를 통한 전시회에
     대해 만족하시나요?
사실 처음에는 걱정이 많았어요. ‘영상이 실물을 대신할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들었죠. 하지만 LG 올레드 TV로 구현된 유물을 보자마자 걱정이 사그라졌어요. 실제 유물을 갖다 놓은 것처럼 색감이며 양감, 질감이 잘 표현되어 있었기 때문이죠. 유물의 세세한 부분을 관찰하는 데는 오히려 LG 올레드 TV 영상이 낫더라고요. 그만큼 화질이 선명하고 또렷해서, 이번 전시회에 대한 만족감이 정말 커요.
Q. LG 올레드 TV에 대한 관람객들의 반응은 어떤가요?
일단 영상으로 전시회를 연다는 것에 대해 상당히 놀라워하세요. LG 올레드 TV 화면을 보시고는 또 한 번 놀라시죠. “진짜 같다”고 하시면서 화면을 만져보시려는 분들도 계실 정도예요. 특히 3D 기술을 활용해 전시한 유물 5점이 큰 인기를 끌었어요. 만져지지 않을 뿐, 눈앞에서 실물과 똑같은 유물을 감상할 수 있으니까요. LG 올레드 TV의 또렷한 화질에 혀를 내두르는 분들이 정말 많답니다. 호호
Q. LG 올레드 TV가 제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물론이죠! LG 올레드 TV의 선명하면서도 자연스러운 화질은 유물해설사들의 자신감의 원천이에요. 만약 지금 같은 화질을 구현해 낼 수 없었다면, 관람객들 앞에서 당당하게 유물들에 대해 설명하지는 못했을 거예요. 그만큼 LG 올레드TV는 이번 전시회에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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